3,000+
꼬옥 안아준 순간
하루에 세 번만 잡아도 천 일 동안 이렇게나 많은 품이 쌓였어요.
D+1000
작고 반짝이던 첫날부터 오늘까지, 사랑으로 채워진 1000일을 함께 축하해 주세요.
2026. 05. 06
아이가 세상에 온 뒤 어느덧 천 번의 하루가 지났습니다. 웃음, 울음, 첫걸음, 작은 말소리까지 모두 소중한 날들이었습니다. 이 페이지에 그 마음을 담았습니다.
D+1000
오늘의 카드
1000 days by numbers
하루에 세 번만 잡아도 천 일 동안 이렇게나 많은 품이 쌓였어요.
눈 뜰 때마다 조금씩 더 큰 이솔이를 만난 날들.
별것 아닌 장난에도 집 안 공기가 환해지던 시간들.
같은 책도 또 읽고, 또 읽고, 그래도 늘 새로웠던 이야기.
한 번 들으면 몸이 먼저 기억하는 이솔이의 최애 멜로디.
먹은 날보다 “먹고 싶어”라고 말한 날이 더 귀여웠을지도 몰라요.
숫자로는 다 못 세는, 우리 가족의 제일 큰 기록.
Love notes
너의 하루하루가 우리 가족의 가장 따뜻한 계절이었어.
엄마, 아빠가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, 네 속도대로 반짝이며 자라렴.
사랑하는 가족 모두가오늘의 웃음을 오래오래 기억하는 예쁜 추억이 되기를.
1000일을 축하하며Memory Game
같은 그림 두 장을 짝지어 보세요. 몇 번 만에 다 찾을 수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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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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